쟁점을 진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. 인용은 전부 원문에서 확인합니다.
시각장애인·휠체어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는 전체 50만여 대 중 0.7%인 3,500대에 불과합니다.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개정 시행령으로 기존 단말기의 접근성 개선 의무가 완화되면서,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권이 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.